올시즌 프로야구를 뜨겁게 하는 9개 구단의 히어로가 소개된다.
KBS N 스포츠 원조 야구매거진 '아이러브 베이스볼'은 각 구단마다 영웅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야구가 좋다' 코너를 통해 2주에 걸쳐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결정적인 활약으로 팀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보며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 각오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야구가 좋다'에서는 롯데의 루이스 히메네스, 한화의 펠릭스 피에, KIA의 브렛 필, LG의 조쉬 벨을 각 구단의 히어로로 선정해 이들의 활약으로 달라진 팀 분위기를 전한다.
9개 구단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야구가 좋다' 는 25일 1편에 이어 1일 방송되는 2편에서는 외국인 타자에 맞서는 국내 선수들의 활약상을 다룰 예정이다.
올시즌 프로야구의 영웅으로 떠오른 선수들의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KBS N 스포츠 '아이러브 베이스볼-야구가 좋다'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LG 트윈스,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