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비욘세 제이지’

세계적인 톱스타 부부 비욘세-제이지가 이혼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화제다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21일(현지시각)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10억달러 (한화 약 1조 256억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보도에서는 “제이지가 다른 여러 여자와 외도를 했고 두 사람의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가 이혼 요인일 것이다”고 밝혔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사진=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사진=그래미 어워드 2014)

과거 비욘세는 인터뷰를 통해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 제이지, 정말 이혼?", "비욘세 제이지, 아이는 누가 키우나?", "비욘세 제이지, 동생한테 맞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