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미녀 개그우먼 홍예슬(26)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내년 3월에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홍예슬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공개한 웨딩사진 속 홍예슬은 신랑과 손을 잡고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고 있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웨딩 촬영에는 KBS 28기 공채 동료들이 참여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코엔스타즈는 “홍예슬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간 사랑을 키워온 8세 연상의 회사원과 2017년 3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홍예슬은 지난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