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무 승진 6명ㆍ상무 승진 8명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GS건설은 29일 임원 승인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8명 등 총 15명 규모다.
GS건설 관계자는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책임경영과 세대교체 차원에서의 과감한 인재발탁을 병행한 것이 특징”이라며 “해당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성과, 역량,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의 승진과 신규 선임을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선 플랜트부문대표<사진>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광주 출신인 김 신임 부사장은 전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4년 GS건설에 입사한 뒤 플랜트 부문의 요직을 거쳤다.
전무 승진자는 총 6명이다. 조재호 건축부문 주택영업담당, 허태열 홍보ㆍ업무실장, 서광열 플랜트부문 Clean Fuels PJT/PD, 이광일 플랜트부문 RabighII PJT(CP-3/4)ㆍ공사총괄, 김진태 플랜트부문 NSRP PJT/PD, 임기문 전력부문대표가 전무로 승진했다.
8명은 새로 상무 보직을 맡게 됐다. 한승헌 법무실 국내법무담당, 신현구 전력부문 전력기획담당, 김선우 플랜트부문 플랜트공사담당, 윤준교 플랜트부문 RRE-2 PJT/PD, 정철규 플랜트부문 플랜트계약관리담당, 이원장 플랜트부문 플랜트CM3팀장, 박용철 조달본부 토건해외공무담당, 조승열 인재개발실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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