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에서 6위로 도약했다.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 게임 최고매출 부문에서 넷마블게임즈는 총 4종의 게임이 10위권을 유지 중이다. '모두의마블'이 2위, '세븐나이츠' 5위, '레이븐' 6위, '마블 퓨처파이트'는 10위에 안착했다. 지난 11일, 10위로 상승한 '레이븐'이 3주가 지나도록 역주행한 비결은 공성전 콘텐츠에 있다. '레이븐'은 지난 30일 루키, 슈퍼, 마스터, 챌린지, 레전드 등 이용자 등급에 따라 총 5개의 리그 길드전을 추가했다. 실시간 전투 매칭이 가능한 공성전 콘텐츠 추가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 것. 또한, 홍보모델 임창정의 코믹한 홍보 영상을 통해 시스템 개편을 대대적으로 알린 것도 주효했다. 2015년 3월 12일 서비스를 시작한 레이븐'은 당시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로 화제를 모았다. '레이븐'은 출시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 100만 명 돌파, 78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을 돌파했다.특히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모바일 RPG 대중화에 앞장섰다.한편, 넷마블게임즈는 대작 '리니지 레볼루션'의 정식 출시를 확정했다. 2016년 하반기 대미를 장식할 '리니지 레볼루션'은 12월 14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