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팬젠은 삼천당제약과 단백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억3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4.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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