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피겨 여왕' 김연아와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서로 다른 매력을 풍기는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26일 워터파크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촬영한 화보를 통해 섹시한 볼륨감을 공개했다. 하얀 탱크톱과 짙은 청색 핫팬츠를 입은 손연재는 매끄럽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성숙미가 느껴져 남심마저 사로잡고 있다.
오션월드 관계자는 "손연재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 몸매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했다.
김연아는 흑백사진속에서 분위기 있는 표정과 우아한 몸짓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라 생각하니 기대가 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기대가 더 크다"라며 피겨 선수가 아닌 평범한 25살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김연아 화보, 정말 다 예쁘다", "손연재 김연아 화보, 화이팅", "손연재 김연아 화보, 손연재 성숙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