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침대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를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31명 전원에게 침대를 제공했다. 선수단에 전달된 에이스침대 제품은 세계 특허 기술을 적용, 최상의 수면조건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실력을 최대로 발휘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스침대는 지난 2010년에도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국가대표팀에 침대를 후원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매순간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많은 에너지를 쏟는 대표팀에게 숙면은 중요하다”며 “우리 선수단이 최고의 침대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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