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스트가 다음 달 중순 6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페이스북에 비스트의 새로운 로고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된 정규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Hard to Love, How to Love)’ 이후 1년여 만의 새 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비스트의 새로운 로고 이미지는 그룹 이름을 형상화한 것”이라며 “1년여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인 만큼 팬들과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멤버들이 다방면으로 직접 앨범 제작에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