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친환경 고광택성 수성 아크릴 수지,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한 도료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에 따라 제조된 수지를 건축 수성도료 제조에 사용함으로써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포함하지 않는 도료를 생산할 수 있다”면서 “이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친환경 제품에 대한 시장 요구를 원천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어 관련 제품 매출의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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