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5일 엑소의 단독콘서트를 보기 위해 3000여명의 팬들이 취소 티켓을 사러 공연장에 몰리자 SM엔터테인먼트측이 대형스크린을 설치, 현장 중계하기로 했다.
SM 엔터테인먼트측은 취소티켓을 현장에서 사려는 팬들이 많아 대형스크린을 설치, 10곡까지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 엑소는 당초 23,24일 이틀간 공연티켓이 매진을 기록하면서 25일 1회 공연을 늘렸으나 이도 매진, 현장에 매회 공연마다 티켓을 사려는 팬들이 몰렸다.
엑소는 첫 단독 콘서트가 4만2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시아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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