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예약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간단한 미션 참여로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플러스 쿠폰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에 쿠폰을 추가한 게임은 '다크워리어'로 3일 차까지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 10분' 미션을 완료하면 누적 일자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골드'와 '루비'를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1천 루비' 교환 가능한 플러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얼티메이트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다크워리어'는 강력한 동료와 무기를 수집하고, 다양한 모험에 도전하는 방치형 3D 액션 RPG로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1월 10일 무기 코스튬 및 스탯 추가, 의상 코스튬 밸런스 조정과 UI 버그 수정 등이 포함된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 특화 사전예약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예약 어플과는 달리 사전예약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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