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기어 S3’가 11일 국내에 출시됐다. 지난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박람회(IFA)에서 처음 공개된 기어S3는 전통적인 시계 본연의 디자인에 첨단 기술을 장착한 제품이다. 이날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시판된 기어 S3는 클래식 모델(블루투스)과 프런티어 모델(블루투스, LTE) 두 가지다. 클래식 모델은 고급스러운 시계 디자인을 내세웠고, 프런티어 모델은 활동적인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에 적합하게 디자인됐다. 가격은 블루투스 모델이 39만9300원, 자체 통신 기능을 갖춘 LTE 모델은 45만9800원이다. LTE 모델은 이통사별 요금제를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 [사진제공=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