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니슨은 계열사 정암풍력발전 주식 59만5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10일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29억75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6%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50%(139만5000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정암풍력발전단지 사업운영을 위한 출자”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