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대표 왕빈)는 자사가 개발하고, 내년 초 정식 서비스 예정인 기대작 태양의 타이틀 이미지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태양은 밀리터리 명가 신스타임즈가 선보이는 최초의 밀리터리 해상 MMORPG이다. 유저가 바다 위에서 동시 전투를 벌이는 국가전이다. 제2차 세계대전과 미국과 소련의 냉전 시대에 실존했던 전함뿐만 아니라 판타지 세계관의 전함까지 구현해냈다. 특히, 태양은 지스타 2016 야외 특별부스에서 티징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현장에서 신청 받을 계획이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신스타임즈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초기대작 태양을 유저분들께 처음으로 공개한다.”며, “압도적인 스케일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면서도, 바다의 광활함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고스란히 전해줄 수 있는 좋은 게임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