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월 연속 흑자 행진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지난 9월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하며 55개월 최장 흑자 기록을 새로 썼다. 흑자 규모는 두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던 것에서 석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1일 발표한 ‘2016년 9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82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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