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IT전문매체인 엔가젯재팬은 현지시간 28일, 이번에 출시된 애플의 신형 맥북프로를 바로 구입해 언박싱기사(개봉기)를 전격 보도했다.엔가젯재팬이 구입한 애플 맥북프로는 터치바가 포함되지 않은 13형 모델이다.그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순백의 상자를 열어보니 무게 1.37kg에 두께 14.9mm의 가볍고 멋진 애플 맥북프로가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12형 애플 맥북과 비교해보니 키보드는 12형 맥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주었으며, 전체적인 크기 또한 신형 맥북프로 13형이 더 컸다고 밝혔다.이번 애플 맥북프로부터 충전을 USB 타입-C 인터페이스를 통해 진행한다. 엔가젯재팬은 새 애플 맥북프로 13형의 악세서리를 보니 작고 편리한 USB 타입-C 케이블과 충전기가 동봉돼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사용의 편리함에 있어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자석식 매그세이프가 훨씬 낫다고 덧붙였다.새 애플 맥북프로는 기존보다 더 세련된 마감에 이전 세대보다 두께는 17% 얇아지고 부피는 23% 줄어든점이 특징이다. 무게 또한 엄청난 다이어트에 성공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든 1.37kg으로 한손으로 들기에도 부담이 적다.<엔가젯재팬의 신행 애플 맥북프로 13형 언박싱 / 출처: 엔가젯재팬>
애플 12형 맥북(좌)과 신형 맥북프로 13형의 비교사진. 어마어마하게 커진 터치패드가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