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신한카드는 기술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영역과의 연결을 통해 생활의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는 Borderless 철학을 새롭게 내세웠습니다.
2200만 고객을 보유한 1등 카드사로서의 지위에 만족하지 않고 기존의 카드사가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금융 시대를 열어 가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Borderless 철학에 기반한 첫 결과물은 다름 아닌 신한카드의 FAN입니다.
지난 4월 ‘세상의 판을 바꾸다’는 슬로건과 함께 선보인 신한카드 FAN은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손쉬운 결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생활 플랫폼입니다.
‘금융과 네트워크(Finance And Network)’ 영문 이니셜을 딴 조어인 FAN은 간편결제를 기반으로 편리한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이 있는 생활편의 서비스를 한번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끊임 없는 혁신과 진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지금까지 경험 해 보지 못한 판타스틱한 판을 선보이는 데 모든 노력을 쏟았습니다.
신한카드의 이번 인쇄광고는 FAN의 탄생을 시작으로, 다양한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임팩트 있는 간결한 카피와 이미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형태적으로도 다양한 아트적 시도에 도전했던 것이 주효했습니다.
디지털의 상징인 휴대폰과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임팩트 있게 전달하도록 노력했으며 이러한 신한카드의 마음이 잘 전달돼 약 600만명의 고객이 FAN앱을 활용하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더욱 고객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앞장 설 것이며, FAN(판)을 시작으로 신한카드가 디지털 리딩사로서 발돋움하고 카드시장의 판을 바꾸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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