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상대적으로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이 취약하고 역할모델이 부족한 청년 여성들의 진로 지도,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20명을 위촉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