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델 출신 연인 이리나 샤크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잡지 '보그'의 표지 모델의 숨막히는 사진이 화제다.
'보그'스페인판 공식 트위터에는 6월호 표지에 호날두와 연인 이리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리나는 슈퍼모델답게 미니드레스로 섹시한 모습을 뽐냈고, 특히 호날두는 옷을 전혀 입지 않은 채 이리나의 뒤에서 당당히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보그' 6월호에는 이 외에도 호날두가 정장을 입고 축구공을 다루는 사진 등 다양한 모습이 잡지에 실릴 예정이다.
'호날두 이리나 샤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호날두 이리나 너무 잘 어울린다", "호날두 이리나 화보 섹시 그자체다", "호날두 당당한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