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QV퀀트를 이겨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2월 16일까지 QV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QV퀀트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상회한 고객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QV클럽 고객 중 QV퀀트가 제시하는 포트폴리오의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고객 상위 20명에게, 초과 수익률 순위에 따라 노트북, 아이폰, 애플워치 등 10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또한 QV클럽, QV퀀트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가입자 수 약 3만 명의 QV클럽은 NH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정보 제공 서비스로 종목 추천 및 투자 분석,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 문자메시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알림톡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올해엔 공시를 자동분석하는 종목현미경, 종목브리핑, 공시분석 및 테마리포트 서비스도 도입했다.
QV퀀트는 과학적 계량분석을 통해 추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으로 15개 매매전략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해당 포트폴리오 종목 교체 내용을 실시간 SMS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안인성 NH투자증권 디지털(Digital)고객본부장은 “QV클럽 서비스는 데이터 기반의 기업분석자료, 1:1맞춤형 상담 등 특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10월 중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e-CRM)가 도입돼 온라인 주식매매 고객들의 현명한 투자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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