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가 커피 베이스 제품 ‘아몬드 브리즈 바리스타 블렌드’를 출시하고, 커피전문점 폴바셋과 협업을 진행한다.

바리스타 블렌드는 아몬드 브리즈의 맛과 영양은 그대로면서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커피 메뉴에 최적화된 포뮬러를 갖췄다. 풍부하고 크리미한 텍스쳐로 일반 우유보다 더욱 부드러운 커피 맛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우유와 두유에 비해 칼로리도 현저히 낮아 다이어트 중인 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바리스타 블렌드 65kcal/190ml, 매일유업 우유 120kcal/190ml, 두유 95kcal/190ml). 식물성 음료로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도 깔끔하고 편하게 라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몬드 브리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커피전문점 폴바셋과 협업을 펼친다. 아몬드 브리즈를 활용한 라떼 옵션을 새롭게 제안하며 소비자들의 메뉴 선택권을 넓혔다. 오는 22일부터 폴바셋에서 라떼 주문 시, 아몬드 브리즈를 선택하면 일반 우유 대신 아몬드 브리즈로 만든 아몬드 라떼로 즐길 수 있다. 우유 없이 아몬드 브리즈로 만든 라떼를 선택해 더 가볍고 건강한 라떼를 즐길 수 있다.

폴바셋이 올 가을 선보이는 라떼 신메뉴 역시… 아몬드 브리즈 바리스타 블렌드로 맛 볼 수 있다. 폴바셋의 신메뉴인 ‘라떼 위드 연유’, ‘라떼 위드 시나몬’, ‘라떼 위드 폴 바셋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라떼 위드 누텔라’, ‘라떼 위드 발로나’를 포함해 폴바셋에서 판매되는 모든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선택하면 된다.

아몬드 브리즈 관계자는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라떼는 풍부한 텍스처로 커피의 맛이 더욱 부드럽고, 원두와 아몬드의 맛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커피 맛을 구현해 해외 커피 시장에서 이미 인기가 높다”며 “다양화되는 커피 트렌드에서 라떼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은 우유를 선택하는 방법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라떼 선택권을 넓히고자 폴바셋과 협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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