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북 4년만에 팬 100만…‘한화데이즈’서 즐겨봐!
한화그룹이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및 1825 세대와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 9월 11일(일) 한화그룹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hanwhadays)의 팬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2012년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한 지 4년만이다. 국내 주요 그룹 공식 페이스북 팬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은 10대 그룹 중 4번째다. 방위산업, 석유화학 등 B2B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의 소셜미디어가 단기간에 100만명이나 되는 팬 수를 확보하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또한,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 ‘한화데이즈(www.hanwhadays.com)’의 누적 방문자 수도 2천만명을 넘어섰으며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고객과 다양한 경로로 소통을 시작헸다.
한화그룹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소셜미디어 관련 대외 시상에서도 우수한 활동사례로 평가 된다. ‘2015년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업문화 대상 및 올해의 페이스북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기업문화 대상 2연속 수상은 물론 올해의 블로그로 선정되는 등 4년간 국내 주요 소셜미디어 어워드에서 총 28건을 수상했다.
한화그룹 소셜미디어는 불꽃축제, 교향악축제, 해피선샤인 등 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나 메세나 활동 등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관심이나 계절적 이슈를 활용해 콘텐츠를 생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계열사 프로모션과 대고객 행사를 여행, 요리, 문화, 환경 등의 이슈와 접목해 주 방문객인 젊은 직장인 및 대학생들의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외에도, 직장인 및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 맛집 지도, 자취생들이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 소개, 직장 및 학교 생활 에피소드, 퀴즈 콘텐츠 등을 정기적으로 게시한다. 특히, 전국의 맛집 정보를 소개하는 ‘꿀꺽 맛지도’는 현재까지 50여편이 제작되어 페친 및 네티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페친들이 직접 추천한 맛집을 토대로 ‘지하철 6호선 주변 맛집, 전통시장 맛집, 팔도해장 맛집, 회식장소 추천 맛집, 외국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맛집’ 등 주제별 맛집 지도를 제작해 매달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한다.
최근엔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 페친도 크게 늘었다. 서울 및 한국의 맛집, 서울세계불꽃축제, 갤러리아면세점, 인기 드라마 관련 아이템 등의 콘텐츠를 통해 한국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 페친 100만, 블로그 누적방문자 2천만명을 기록한 한화그룹 소셜미디어는 이를 기반으로 그룹의 브랜드 콘셉트인 ‘불꽃’의 가치를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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