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온라인뉴스팀 기자]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에서 알루미늄 재질의 바디를 채용해 디자인에 차별성을 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Z-T250’을 내놨다.‘브리츠 BZ-T250’은 125mm의 콤팩트한 크기에 무게는 약 342g으로 스마트폰 2개 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쉽고 간편하게 휴대하며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이다.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메탈 재질이 주는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강조되며,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탁상용 스피커로 써도 제격이다. 긁힘이나 이물질로 인한 변색에도 강하며, 알루미늄 금속의 울림으로 베이스 사운드가 강조됐다.

블루투스 4.0 버전 칩셋을 장착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해 스마트 기기에서 재생되는 음악을 고출력으로 감상할 수 있다.야외에서는 여러 명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가정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볼 경우 보다 큰 사운드로 영상에 몰입할 수 있다.뒤쪽에는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즐겨 듣는 음악은 메모리카드에 저장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3.5mm 오디오 플러그로 연결되는 AUX(외부연결)도 지원해 MP3플레이어나 포터블 CD플레이어도 연결할 수 있다.

1050mAh 대용량 리튬 배터리를 내장해 7~8시간(볼륨 50%일 경우)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충전시 흔히 쓰는 마이크로USB로 충전하므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3W+3W 출력을 내 스피커 크기에 비해 제법 큰 소리로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전달한다. 알루미늄 바디에 의해 소리의 울림 효과가 더욱 향상되므로 동급의 타 스피커와 비교해 전음역대에 걸쳐 만족스러운 소리를 낸다.한편 ‘브리츠 BZ-T250’은 상단 빈 공간을 이용해 회사나 관공서, 단체의 로고나 특정 문구를 넣을 수 있어 판촉,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브리츠 BZ-T250’은 포터블 스피커의 히트 모델인 ‘BR-3200 Polo’의 뒤를 잇는 알루미늄 바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크기 대비 뛰어난 소리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며,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고 있고, 상단에 로고 등을 인쇄함으로써 기업이나 단체에서는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브리츠 BZ-T250’의 출시 가격은 55,000원이며, 2016년 10월 11일부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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