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24시간 보리 빙의 사진'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롤을 맡아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리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도캔디 외로워도 슬퍼도 안 울지만, 어매 한테 맞으면 울꺼야"라는 멘트와 함께 '왔다! 장보리'의 보리에 완벽하게 이입된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처럼 오연서는 안정적인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호평 받으며 첫 타이틀롤인 '왔다! 장보리'의 시청률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리 화이팅", "이렇게 예쁘면 어떻게 해요", "캔디보다 매력 있는 보리", "보리로 완전 빙의한 오연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