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은 때이른 더위를 피해 여름 휴가를 미리 즐기려는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얼리 썸머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얼리 썸머 패키지’는 바다가 보이는 씨스케이프스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뷔페 2인 무료 이용과 여름 휴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조리 슬리퍼가 증정된다. 이 밖에도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입장, 호텔 레스토랑 20% 할인, 클럽 에스프리 온천사우나 50% 할인, 종합스포츠센터 라이언 & 릴리안 50% 할인과 부산 아쿠아리움 30% 할인 쿠폰 등의 다양한 혜택도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6월은 휴일이 연달아 이어진 황금 연휴 기간이 있어 초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한 휴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넗게 펼쳐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초여름의 태양도 즐기고 바캉스를 위한 슬리퍼 선물도 챙길 수 있는 노보텔 부산의 ‘얼리 썸머 패키지’는 17만5000원부터이며 6월 한달 동안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