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영선수 박태환(24)과 브레이브걸스 예진(23)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예진 측이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16일 브레이브걸스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예진의 아버지를 통해 확인한 결과 박태환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태환의 아버지 박인호 씨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태환이가 훈련 때문에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말이 안 된다”며 박태환과 예진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박태환과 예진이 올린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현재 두 사람의 SNS 계정은 비공개 상태로 캡처 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멤버들의 학업 문제와 다친 멤버의 병원 치료 등으로 최근 2년 동안 휴식기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