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영선수 박태환(25·인천광역시청)과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예진(24)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태환과 예진이 열애 중이라는 내용이 확산됐다. 두 사람은 SNS 계정에 지난 3월과 지난해 11월 각각 같은 파스타 사진과 빼빼로 사진을 올리며 열애 중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열애설이 퍼지자 예진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휴식기라 최근의 개인 사정은 잘 알지 못한다. 현재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태환 예진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브레이브걸스 예진 열애설, SNS 보니 반박할 여지가 없는데?", "박태환 브레이브걸스 예진 열애설, 커뮤니티엔 결혼설까지 나왔던데", "박태환 브레이브걸스 예진 열애설, 박태환 SNS 계정이 확실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태환은 한국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스타 선수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종목 중 남자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도 400m와 200m에서 연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예진은 2008년 미스코리아 시애틀 진 출신으로 2011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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