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넥슨(대표 박지원)은 29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테마 던전 커닝타워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고층 쇼핑센터 커닝타워에서 프로듀서로 변신한 혁이의 신인 가수 발굴 프로젝트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신규 콘텐츠로, 145레벨 이상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다. 유저들은 신규 테마 던전 커닝타워에서 혁이, 디아, 루비 등 새로운 NPC들이 등장하는 다양한 퀘스트들을 비롯해 신규 몬스터, 아이템들로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저 편의를 고려해 아이템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거나 길라잡이를 통해 지역이동을 보다 쉽게 돕는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이 적용된 봄! 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 사자왕의 성주 보스인 반 레온의 하드모드를 추가해, 신규 보스 장신구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를 획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콘텐츠의 변화로 재미를 더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0월 2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커닝타워의 메인 퀘스트를 모두 완료할 경우,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커닝타워 오픈 기념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추억의 아이템인 음표 귀고리, 커닝타워의 추억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10월 13일부터 33레벨 이상 달성 한 캐릭터나 스토리 퀘스트 챕터2를 완료한 제로 캐릭터들을 대상으로, 각종 아이템과 경험치 혜택이 포함된 헤이스트 상자를 지급하는 헤이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PC방 누적 접속시간에 따라 마일리지, 명성치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plestory.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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