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정태성기자]대한토목학회(회장 이성우, 전 국민대학교 총장)는 “경주지진, 사회기반시설은 안전한가?”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오는 9월 28일(수) 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강남역)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발생한 경주지진으로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한반도 지진의 원인, 사회기반시설의 안전과 대응 방향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의 토론과 함께 심포지엄이 개최 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 강태섭 부경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가 “경주지진 원인, 단층 및 진도”, ▲ 한국도로공사, KORAIL, K-water의 “사회기반시설의 피해상황”, ▲ 조양희 인천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의 “원자력시설의 지진안전성”, ▲ 김익현 울산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사회기반시설의 내진설계”, ▲ 송준호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Consequence based 지진대응”에 대해 발표 할 예정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재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 이성우 대한토목학회 회장(전 국민대학교 총장), ▲ 박영석 대한토목학회 차기회장(명지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 서석구 (사)토목구조기술사회 회장(㈜서영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참여하는 열띤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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