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신흥국 민간부문 지원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이덕훈(왼쪽부터 여섯째) 수출입은행장과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