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은마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와은마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57억87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1.6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3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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