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보령제약은 자기주식 가격 안정을 위해 SK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9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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