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어서오삼! 함께오삼!’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신한금융투자 비대면 계좌 개설 채널인 ‘스마트데스크’를 이용해 ‘S-lite plus’ 계좌를 개설한 생애 처음 신규 고객에게 3년 동안 무료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신한FAN클럽’ 고객 가운데 ‘스마트데스크’를 이용해 신한i, CMA, S-lite plus, ISA, 해외주식펀드전용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5000점을 준다.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금융그룹 대표 통합 포인트로 신한FAN클럽 가입시 그룹사 포함 다양한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데스크를 통해 신규계좌개설을 한 고객이 추천인 ID를 등록하면 신규고객과 추천인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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