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크레용팝이 26일 음원 공개에 앞서 정규앨범 타이틀곡 제목을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26일 자정 정규앨범 음원 공개와 함께 타이틀곡 ‘두둠칫’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크레용팝이 2012년 데뷔한 후 발매하는 첫 정규앨범으로 1년 6개월만에 그룹 공식 활동을 재개하게 돼 남다른 의미가 있다.
앨범 타이틀곡 ‘두둠칫’은 현재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클럽 비트에 90년대 풍 멜로디가 섞여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를 자랑하는 곡이다.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헬멧으로 대표되는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앨범 외적인 부분은 물론, 멤버 엘린이 래퍼로 전향하는 등 파트 분배 면에서도 전폭적인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타이틀곡 ‘두둠칫’은 최신 유행 중인 비트와 올드스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을 곡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크레용팝은 오는 23일 쇼케이스를 통해 ‘두둠칫’의 첫 무대를 공개한다.
음원 발매 다음날인 27일 SBS MTV ‘더 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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