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넥슨(대표 박지원)은 신작 모바일 RPG ‘리터너즈’의 2차 시범 테스트를 21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이번 테스트에서는 팀을 성장시키는 ‘탐험 모드’, 다른 이용자들과 전략 대결을 펼치는 ‘리그 모드’, 9대 9 전투를 벌이는 ‘결투장’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시험한다.또, 영웅의 밴픽(영웅 선택과 금지) 방식을 적용한 토너먼트와 각종 특수 던전을 등도 체험할 수 있다.테스트는 21일 오후 3시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8일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리터너즈’는 역사와 신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컨디션을 관리하고 다양한 전략에 맞는 팀을 꾸려 대전을 이어가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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