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케이트렌드는 최대주주가 김상택 외 7명에서 한세실업 외 5명으로변경됐다고19일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등의 소유비율은 58.92%(745만2513주)이다.
회사측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케이트렌드는 최대주주가 김상택 외 7명에서 한세실업 외 5명으로변경됐다고19일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등의 소유비율은 58.92%(745만2513주)이다.
회사측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