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19일 여의도서 진행
11년간 31만 명 교육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제주항공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여의도공원에서 진행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에서 항공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항공 항공안전체험교실은 현직 객실승무원들이 만 5세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직접 ▷좌석벨트 착용 방법 ▷산소마스크 착용 및 작동 방법 ▷구명복 사용법 ▷항공기 비상탈출 요령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주항공은 2014년 항공안전체험교실을 시작해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지난 8월까지 11년간 총 31만1300여 명에게 항공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주항공은 최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국립항공박물관에서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