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재취업이 어려운 4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2016 경기도 4050 여성취업박람회’를 열고 450여명에 일자리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화성과 부천, 시흥, 수원 순으로 총 4회의 릴레이식 여성취업박람회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취업박람회는 오는 21일 화성과 부천을 시작으로 28일 시흥, 10월25일 수원 순으로 진행되며 총 87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를 주최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구직희망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직업교육에서 일자리 연계, 사후관리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로서 도내 26개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