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제공]
[푸본현대생명 제공]

푸본현대생명은 창립 8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매년 9월 15일 창립기념일에 맞춰,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소외계층 지원활동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사진)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플리마켓(Flea Market)’ 과 ‘푸보꾸 Store’를 통해 판매된 물품 수익금을 전액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플리마켓(Flea Market)을 열어 임직원들이 소장 중인 물품을 기부 받아 판매하고, ‘푸보꾸 Store’에서는 푸본현대생명 캐릭터인 ‘푸니’, ‘보니’, ‘꾸미’ 굿즈를 판매한다. 한편 푸본현대생명은 올해 상반기 158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803억원의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