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게이트 플라워즈가 미니앨범 ‘늙은 뱀’을 15일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정규 1집 ‘타임스(TIMES)’ 이후 2년 만의 신보로 ‘시대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직면한 사회적 현상과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는 90년대 그런지록을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전개와 코러스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저’를 비롯해 ‘리브 인 어 라이(Live in a Lie)’, ‘늙은 뱀’ 등 5곡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