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디자인포럼 2016’ 11월 8일… 10월9일까지 티켓 조기예매 ‘좋은 디자인이란, 디자인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비즈니스적 사고와 추진력 그리고 이를 실체화할 수 있는 훌륭한 기술력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MIT미디어랩의 수장 및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IDS) 학장을 지낸 존 마에다는 ‘좋은 디자인’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급속하게 진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 디자인, 편한 디자인 같은 고전적인 의미의 ‘좋은 디자인’ 개념을 넘어 이종 산업간 경계를 허물기도 하고 기존에 없는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디자인의 ‘재창조’인 셈입니다. 그리고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바로 기술(Technology) 입니다.
디자인과 비즈니스, 좋은 디자인을 실현시켜 줄 기술의 융복합은 디자이너들 뿐만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유관자들이 함께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헤럴드디자인포럼2016’은 이러한 주제를 놓고 또 한번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핫한 성공을 보여준 IT기업의 디자인 브레인, 자연과 인간에서 영감을 얻은 건축가와 산업디자이너,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자동차디자이너, 디자인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아티스트 등이 펼치는 디자인의 미래를 오는 11월8일 헤럴드디자인포럼 현장에서 미리 만나보세요.
▶ 행사명: 헤럴드디자인포럼2016(Herald Design Forum 2016)
▶ 일시: 2016년 11월 8일(화) 오전 9시~오후 6시
▶ 장소: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
포럼 참석연사 (세션 순)
- 얀시 스트리클러 (Yancey Strickler, 美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공동창업자)
- 알베르토 알레시 (Alberto Alessi, 이태리 생활/주방용품브랜드 ‘알레시’ CEO)
- 세지마 가즈요 (Kazuyo Sejima, 글로벌 건축그룹 ‘사나(SANAA)’ 공동창업자)
- 최유돈 (Choi Eu-don, 패션브랜드 ‘유돈 최’ CEO)
- 피터 베스터바카 (Peter Vesterbacka,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 제작자)
- 카림 하비브 (Karim Habib, 독일 BMW그룹 총괄 디자이너)
- 로스 러브그로브 (Ross Lovegrove, 영국 대표 산업디자이너)
- 밥 벡슬리 (Bob Baxley, 핀테레스트 총괄 제품 디자이너)
- 바스 티머(Bas Timmer, 노숙자 위한 ‘쉘터수트재단’ 공동창립자)
▶ 티켓예매: 조기예매(9월19일~10월9일), 일반예매(10월10일~11월1일)
▶ 등록문의: 헤럴드디자인포럼본부(02-727-0046, ) 또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kn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