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오나미의 래쉬가드를 입고 반전 몸매를 뽐냈다.
오나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다낭. 마지막 날 미케비치. 나미야 사랑해. 나미가 나미에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래시가드를 입고 손으로는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특히, 오나미는 늘씬하고 섹시한 반전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오나미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허경환과 함께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