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화요일인 11일 서울 최저 기온은 24도, 최고 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제주도는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제주도는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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