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스터디카페가 코리빙 브랜드 맹그로브 신설동에 신규 매장을 열고 주거 커뮤니티 공간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점은 맹그로브 신촌숲길점에 이어 두 번째 협력 사례다. 맹그로브 신설동은 장기 거주형 코리빙 하우스와 단기 숙박형 스테이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주거공간이다. 장기 거주자와 단기 투숙객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다양한 생활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작심스터디카페는 신촌숲길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설동점의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직영 운영 방식과 중앙관제 시스템을 통해 고객 문의와 시설 운영을 관리할 계획이다.
신설동점은 건물 2층 약 105평 규모로 조성된다. 장기 거주자를 위한 학습 공간과 단기 투숙객을 위한 업무 및 온라인 회의 공간 등을 마련해 코리빙과 스테이 이용자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코리빙 시장에서는 공유주방과 라운지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뿐 아니라 학습과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다양한 이용자가 함께 생활하는 주거 공간일수록 운영과 시설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작심스터디카페는 맹그로브 신촌숲길점과 신설동점 운영을 통해 코리빙과 공동주택 등 다양한 주거 공간에서의 운영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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