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미나(44)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소리얼 멤버 류필립(27)과 찍은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로수길에서~ 데일리그램 #일상 #셀카 #selfi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남자친구 류필립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레드립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미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군 복무 중인 류필립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변함없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류필립은 현재 의경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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