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IA 타이거즈의 안치홍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IA는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안치홍을 1군에서 제외했다. 오른쪽 내전근 부분 손상이 원인이다.
안치홍은 9월 3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고 4일부터 1군 무대에서 뛰었다.
하지만 다리에 통증을 느껴 짧은 재활에 돌입했다.
KIA는 외야수 오준혁을 1군으로 불러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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