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목돈마련 저축상품인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만 10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연 4%금리를 제공하는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은 9월 9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이 상품은 온라인에서는 가입신청이 불가능하며, 가입대상 여부 확인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1부를 지참해 웰컴저축은행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는 창구전용상품이다.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의 계약기간은 1년, 2년, 3년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1만원에서 1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단, 만 10세 이하 자녀가 있는 1가구당 1계좌 개설만 가능하고, 계좌분할 및 일부해지 또는 타인양도는 불가능하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은 미래 학자금, 유학비용 마련 등 아이의 꿈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목돈마련 저축상품이다” 며, “내 아이가 갑작스러운 일로 인해 집안의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나중에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릴때부터 조금씩이라도 저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고객자녀의 학자금 지원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슬로건 하에 방정환재단과 장학사업을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함께하는 사회, 꼭! 필요한 곳에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나눔경영철학에 따라 경제적 고민 없이 공부하면서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어린이재단 등과 연계해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아이와 청소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또한 업계최초로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Welcome디딤돌적금’(최대 연 7%)을 출시하고, 시장상인 등을 위한 대출상품인 ‘장터론’ 을 운용하는 등 사회공헌적 상품을 운용해오고 있으며, 중금리대출인 ‘텐대출’을 통해 서민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웰컴저축은행 홈페이지 (www.welcomebank.co.kr) 또는 대표전화 (1661-9400)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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