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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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실 무형 고급인재 양성과 재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확장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간호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해 기관홍보관을 견학하고 재직자 특강에 참여하며 건강보험 및 의료정책 분야의 역할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학생들이 미래 보건의료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