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피겨 여왕’ 김연아(27)가 9월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연아는 “팬 여러분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여러분들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그녀는 “사진 찍을 때 선물 중에 몇 가지를 빠뜨렸어요”라고 다소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수수함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옆에 늘어놓고 단아하게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증 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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